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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업계뉴스] 트럼프 시대. 정유 화학업계 '기대'와 '우려' 교차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.11.14 06:49:38 조회수 804
기사링크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(Donald Trump)가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국내 정유와 석유화학업계에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.

디자이너트럼프 당선자는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정책을 꾸준히 비판하며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 사용량을 늘리겠다고 공언해왔다. 화석연료의 수요를 촉발시킨다는 측면에서 국내 정유 화학업계에는 긍정적인 측면으로 볼 수 있다.

그럼에도 국내 정유 화학업계는 우려의 시각을 거두지 않는다. 유가가 오르든 내리든, 정유사와 석유화학회사의 수익성은 마진(중간 이윤)에 달렸는데,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주의로 신흥국 경제가 휘청거리면 석유화학 제품의 수요가 줄어들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. 전문가들은 "수요 성장을 주도하는 신흥국의 경기가 둔화되면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업체들의 채산성이 나빠질 우려가 있다"고 말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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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biz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6/11/11/2016111101630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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